생귀 호루스가 같이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생귀 부관이 휘하 군단원 하나가 이상하니 가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하자 대화 마무리 하고 떠남 생귀너리가드가 봉쇄한 구역 안에 들어가 미쳐버린 자기 아들을 보고 정신차리라고 훈계하는 생귀 하지만 메피스톤도 아니고 이미 강을 건너버린 아들은 반응이 없고 슬퍼하며 안락사 시켜줌 근데 그걸 생귀너리 가드조차 눈치체지 못하게 미행한 호루스가 봄 이때 한말이 멋지더라 정확하진 않지만 아직도 기억남
'형제여... 만약 그대가 원한다면 나는 즉시 이 자릴 떠날것이고 이곳에서 본 것은 어디서도 말하지 않는다고 맹세하네 '하면서 생귀보고 원하면 그냥 가겠지만 그대 마음속에 짐을 내가 덜어주고 싶단투로 말하고 결국 생귀가 유전병 부분 고백하는거 보니 짠하더라 이놈이 제국 갈가놓은 그놈 맞나 싶었음
'형제여... 만약 그대가 원한다면 나는 즉시 이 자릴 떠날것이고 이곳에서 본 것은 어디서도 말하지 않는다고 맹세하네 '하면서 생귀보고 원하면 그냥 가겠지만 그대 마음속에 짐을 내가 덜어주고 싶단투로 말하고 결국 생귀가 유전병 부분 고백하는거 보니 짠하더라 이놈이 제국 갈가놓은 그놈 맞나 싶었음
괜히 워마스터 먹었겟냐 - dc App
트루-리더..
참리더...헤러시만 없었어도
ㄹㅇ 카오스만 없었어도,,,,,
멀쩡할 땐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