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를 향한 믿음이든, 아니면 황제를 향한 믿음이든, 결국 누군가의 도구이자 노예로서 소모된다는 건 한결같거든. 그렇기에... "신을 죽여라. 그리고 그곳에 오직 너 자신의 성지를 지어, 모든 믿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지거라" - dc official App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