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코패스적인 귀족 자제들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
민간인이 사용할 수 있는 최강의 장비로 무장하여 언더하이브로 내려와 살인 스포츠를 즐긴다는게 기존 설정인데
저런 최첨단 장비들을 가지고 언더하이브 갱들같은 떨거지들 사냥하는 거에 무슨 가치가 있겠음?
이제 이들은 하이브 세쿤두스로 떠나 뜌땨스틸러들을 사냥하면서 자신의 가치와 용기를 증명하게 됨.
- 또 그냥 귀족 자제들이었던 이들은 네크로문다의 총독인 헬모어 경의 직계, 방계 자손들로만 구성되어 전 헬모어총독이 외계에서 회수한 슈트를 입고 뜌땨스틸러들을 통제하고 격리시키기 위해 싸운다는 설정으로 바뀜
- 이 슈츠는 이들이 사냥에 성공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수록 슈트 내의 잠복기능이 차차 해금되면서 착용자를 더 강하게 만드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
- "이들은 Necromunda를 지배하는 가문에서 태어날 만큼 운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지위에 합당함을 증명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거의 인간성을 포기해야 해죠. 이는 Necromunda의 암울한 어둠을 잘 보여줍니다.
어떤 수준에서든 살고 싶지 않은 행성입니다."
(제작진도 공인하는 그 누구도 멀쩡히 살 수 없는 지옥 중의 지옥 네크로문다)
상태창!!! 스테이터스!!!!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 ㅅㅂ 레이디 헬모어가 걍 쟤네 숙청하려고 다 보내둔거 아님? 까놓고 '자신을 증명할수록 기능이 해금된다' 소리는 '저새끼 기능 다 잠가서 뜌땨스틸러 무리에 던져' 이거잖아
"총독 헬모어는 제국이 익스터미나투스 사용을 생각하게 될까봐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비밀은 유지되기로 결정되었지만 말스트레인 인구 또한 통제하고 억제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필요는 곧 귀족 가문 아들 딸들에게 통과의례의 형식을 갖추게 되었고, 그들은 이제 스파이어러 슈트를 입고 말스트레인을 추려내 개체수를 억제하게 되었습니다." 아 ㅋㅋㅋ
레이디 헬모어가 경쟁자 숙청하려는게 아니라 전임 아부지가 진컬 숫자 줄이려고 해놓고 가신거였네 ㅋㅋ '통과 의례'라는 형식으로...
팩트는 네크로문다가 점점 건강해지고 있다는 거임
팩트)다
귀족이고 나발이고 살기 좆같은 네크로문다 ㅅㅂㅋㅋㅋㅋ
걍 살아있으면 고통 받는
일러스트 보니 다른 하이테크 집단인 반사르도 뜌땨스틸러 사냥에 동참하는 듯?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
이게 그림-다크하면서도 뽕이 차는 설정이지!
??아니 '이 슈츠는 이들이 사냥에 성공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수록 슈트 내의 잠복기능이 차차 해금되면서 착용자를 더 강하게 만드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 RPG 게임도 아니고 해금되 뭐요??
가슴쪽에 6각형 뭐 있는거 네크론이랑 비슷하네
워해머40식 노블리스 오블리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