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장르가 달랐던 친구들임. 갱단 경영 게임인데 경영은 안 하고 만만한 거 킬이나 따고 빠지면서 성장하던 놈들이라.
대신에 시작시 걸어둔 특정 맹세 이루기 전까지 못 돌아가서 보급이 안 되고, 포로 협상을 전혀 안 해서 아군 잘큰놈 있어도 버려둬야 하고 적 포로 잡아도 돈으로 바꿔먹는게 아니라 그냥 죽이고 끝. 잡은 쪽에서도 스파이어러 장비는 남들이 못 써서 쓰잘데기 없음.
혼자 장르가 달랐던 친구들임. 갱단 경영 게임인데 경영은 안 하고 만만한 거 킬이나 따고 빠지면서 성장하던 놈들이라.
대신에 시작시 걸어둔 특정 맹세 이루기 전까지 못 돌아가서 보급이 안 되고, 포로 협상을 전혀 안 해서 아군 잘큰놈 있어도 버려둬야 하고 적 포로 잡아도 돈으로 바꿔먹는게 아니라 그냥 죽이고 끝. 잡은 쪽에서도 스파이어러 장비는 남들이 못 써서 쓰잘데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