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존나 맛있어서 아닐까
노스투라모에서는 식인이 일상에 개고기면 별미인데
프마들이면 제국 최고위층이니까 개인 요리사 쯤은 있을거 아냐. 최소한 짬밥 먹진 않겠지.
노스투라모에서 제국 프라이마크면 북한에서 한국 신라호텔 뷔페 들어온 격 아니냐.
노스투라모에서는 식인이 일상에 개고기면 별미인데
프마들이면 제국 최고위층이니까 개인 요리사 쯤은 있을거 아냐. 최소한 짬밥 먹진 않겠지.
노스투라모에서 제국 프라이마크면 북한에서 한국 신라호텔 뷔페 들어온 격 아니냐.
내 생각에는 자기가 보았던 미래 중에 제국에서 누릴 수 있는 것 중에 좀 꼴리는 무언가가 있었던게 아닐까 싶음
정 의 실 현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는 강박이 제국에 남아있게 하는 원동력 아니었을까
반역을 하는 미래까지 충성을 해야 반역을 하지
충성을 안하면 반역을 못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