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쳐먹기 위해선 유기물(?) 인 것들이랑도 싸우는걸 마다하지 않는데 심지어 그 밥이 별 지랄을 다해도 나중에 뱉을지언정 일단 입에는 넣고 보는게 하이브 마인드였는데 하이브마인드조차 걸렀다는건 거의 에버거른급 위업이라 생각이 듬 - dc official App
"똥이 무서워서 안먹냐고"
건드리면 좆될거 같은 생물이 가득해서 거른거면 무서워서 거른거 맞다
근데 카타찬은 카오스도 안건드리는 곳이라 저기에서 살고 있는 카타찬 워리어가 넘사인거지.
타이라니드거른곳 공통점 생물들이 하나같이 호전적이고 스마도 잘못걸리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당하기 좋은곳이다
배탈날게 확실한곳은 거를줄도 아는 "지성체" 하이브 마인드
생각해보면 제국이나 엘다나 가끔 사회 구조상 좇될거 알고도 무익한 전장에 제발로 들어가서 피흘리기도 한다는걸 생각하면 아이러니.
거른게 아니라 정찰대로 보낸애들이 잡아먹힌 탓에 소식 끊겨서 모르는거 아님??
공식이 "하이브 마인드도 이거 알면 기겁할거에요" 하고 말하는데 뭐
와 ㅋㅋ 이런 생물도 있네 ㅋㅋㅋ 이정도 반응은 하겠지만 행성 하나 못먹을거 같지는 않음
먹이가 안먹히려고 발안한다->이해할 수 있음 뜌따..뜌따뜌따뜌따뜌따뜌따....뜌...따->X발 이게 뭐야
본격 침공으로 촉수함대가 오면 카타찬도 어쩔수 없겠지
카오스는 기껏해야 제로콜라같은건데 네크로문다는 집었던 손가락에 인면창이 돋아나서 비명을 지른다고 - dc App
똥내 지독한 너글 종자도 일단 먹으려고 화생방전 벌이고 보는게 하이브 마인드인데 맛 보자마자 질색하는 동네는 대단한거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