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아머 자체가 중세로 치자면 판금갑옷급 아님?


당시에만해도 풀 플레이트 아머가 완전 맞춤제작에 장인들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서 만드는거라 존나 비쌋다고하던데


파워아머도 대성전 당시엔 어느정도 양산이 가능했다더라도 40만년대에선 양산하기엔 좀 거시기하단 이야길 들었으니


결국 파워아머 자체가 장인이 만드는게 아닐까 싶더라


마스터 크래프티드라는 수식어는 뭐랄까 굳이 있을 필요가 있나 싶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