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아머 자체가 중세로 치자면 판금갑옷급 아님?
당시에만해도 풀 플레이트 아머가 완전 맞춤제작에 장인들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서 만드는거라 존나 비쌋다고하던데
파워아머도 대성전 당시엔 어느정도 양산이 가능했다더라도 40만년대에선 양산하기엔 좀 거시기하단 이야길 들었으니
결국 파워아머 자체가 장인이 만드는게 아닐까 싶더라
마스터 크래프티드라는 수식어는 뭐랄까 굳이 있을 필요가 있나 싶은 느낌임...
파워아머 자체가 중세로 치자면 판금갑옷급 아님?
당시에만해도 풀 플레이트 아머가 완전 맞춤제작에 장인들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서 만드는거라 존나 비쌋다고하던데
파워아머도 대성전 당시엔 어느정도 양산이 가능했다더라도 40만년대에선 양산하기엔 좀 거시기하단 이야길 들었으니
결국 파워아머 자체가 장인이 만드는게 아닐까 싶더라
마스터 크래프티드라는 수식어는 뭐랄까 굳이 있을 필요가 있나 싶은 느낌임...
40만년대는 너무 많이간거 아니니... 4만년대에도 나름대로 양산중임
아 40k하니 자꾸 40만년이라고 헷갈리네 ㅋㅋ
중세도 양산형 판금갑옷 있고 그랬다마
오 찾아보니 있네 밀라노 양식이라고 양산품 형식이 있나벼
자동차도 부품은 훈련된 사람이 끼우는데 롤스 같은건 장인들이 만들지. 근데 아무도 모닝이랑 팬텀이랑 같은 차아님? 이러지 않잖아
시오배나 일반인용 파워아머라면 양산품이라고 생각되긴하는데 스마용은 뭔가 장인이 직접 만드는거같은 느낌이야 그러니 스마용 파워아머에 마스터 크래프티드는 기본이 되어야하지않을까싶은게 내생각임...
장인이 만든 작품 장인 견습생이 만든 작품이다 하면 좀 웃긴듯
???:장인이 만들었는데 여기에 왜 나사하나가 빠져있죠?
아 그거 장인이 조율해야 딱 맞아 들어가는거라 일부러 풀어둔거에요. 좀 헐렁한데 실사용에는 문제 없습니다.
기계교 병기공들이 기본적으로 장인이지만 그 중에서도 급이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