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는 막 호루스가 기를써서 테라오는거 막고 생귀가 울마가 오면 우리 복수는 해줄거라고 뭔 자연재해마냥 존나 강하게 나오든데
왜 워베는 그렇게 강하기는커녕 오히려 실적도 최하위에 통수원툴인 약한 군단으로 나오는거임
워베가 울마 다음가도 규모차이가 넘사라 그런건가 아님 규모 자체는 큰 차이 안나는데 군단질이 존나 떨어져서 그런건가
울마는 막 호루스가 기를써서 테라오는거 막고 생귀가 울마가 오면 우리 복수는 해줄거라고 뭔 자연재해마냥 존나 강하게 나오든데
왜 워베는 그렇게 강하기는커녕 오히려 실적도 최하위에 통수원툴인 약한 군단으로 나오는거임
워베가 울마 다음가도 규모차이가 넘사라 그런건가 아님 규모 자체는 큰 차이 안나는데 군단질이 존나 떨어져서 그런건가
울마엔 길리먼이 있으니까. - dc App
길리먼 행정 능력이 넘사벽이긴 하지 혼자서 세쿤두스 할 생각도 햇잖어 - dc App
헤러시 이후에는 실적이 꽤 있는 편이긴 한데 그때조차 울마 같은 쇼미더머니 포스는 없었으니 역시 길리먼+기반행성 차이가 큰 것 아닐까 그리고 사실 대성전 때도 그렇게 특별히 약한 군단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 종교사업한다고 점령지에 눌러 앉는 시간이 길어서 그렇지
길리먼은 호루수가 장악못한 제국군 다끌고 오니까 오면 진다는거임
1. 울마 다음이 워베라고는 해도 둘 사이에 차이가 좀 있었음. 2. 워베는 그냥 일을 안해서 손실 병력이 없던 거고 울마는 손실이 나면서도 그만큼 충원되고 있었음. 그래서 여차할 때 끌어모을 수 있었던 양측의 최대 병력 차이가 컸음. 3. 길리먼과 로가의 지휘관, 행정관으로서의 역량차이가 좀 너무한 수준이었음.
우선 17군단은 원래 지들 특색인 전술 개발하는데 관심이 없었음. 태생부터 사상통제 군단이라서 전투는 그냥 업무 중 한종류여 종교 뿌리뽑는것도 바쁘다고. 아니 애초에 딴 형제 군단에게도 별로 관심 안 줬댔다더라. 그리고 규모 크다는건 로가가 워베 개종 완수하고 나서 황제신앙 전도 시작하면서 전도한곳 확실히 전도하자고 히히히히 거리면서 순종 속도가 확연히 떨어져서 그럼.
원래 워드 베어러 만든 목적이 종교 없애라고 만든 군단인데 하필 프라이마크가 광신도라 어느새 황제 찬양 하라는 외치고 다니고 정작 정복지 행성민들에게는 잘해줌 그러니 원래 전투도 안했는데 지원하는 애들 폭증하니 머리숫자가 늘어 난거지.
울마 혼자 온다는게 아니고 데려올수있는 모든 제국군을 다 데리고 오는 중이라
워드 베어러보다 다크엔젤이 더 많았고 워베는 17만 수준이란 걸 엣날에 본거 같음
군단 규모와 별개로 다 쓸려나갔을때 원래 규모 회복하는 능력은 울마가 훨씬 우위 아닐까
실제 울마는 길리먼이 13군단 인수하고 나서 병력 양성 체계 꽤나 잘 맞췄음. 원래 13군단이 길리먼 찾기 전부터도 쓸데없는 사상자 나오는걸 꽤 싫어하던 군단인데다 길리먼이 저렇게 병력 양성 체계도 잘 잡아놔서 애초에 작전할 때마다 별로 안 죽는데 신병은 많이 들어오니 많은거임. 병참 핵심인 아마튜라가 날아가긴 했지만 거기만 가동하는것도 아닐거라 결국 어느 정도는 돌아갔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