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그론은 누세리아에서도 차라리 싸우다 죽겠다는 식이였고 40K 와서도 죽고 싶은데 못 죽고 있다는식인데
차라리 죽은 다음에도 안식이 없다는걸 NO STOP 이라고 절규하면 모를까
그래야 추하지
데몬 프라이마크들이 추한거랑 별개로 저건 캐릭터 붕괴에 가까운거 아님 ? NO STOP 떄문에 근본적인게 삐걱거리면서 이상해지는 느낌인디
로타라 사린처럼 결국 카오스로 넘어가면 추락한다는 대비지 뭐
거기에 전에 필멸자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아닙니다를 외쳤던 장면과 대비되니
그렇지만 이미 캐릭터가 붕괴되어버렸으니 고증에 맞다고 생각함. 빌어먹을.
적어도 앙그론이라는 케릭터의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함 솔직히 앙그론이야 말로 죽고 싶어도 못죽는 카오스의 노예인데 죽고 싶지 않다고 저러는건 아니라고 봐
그럴 기회조차 애초에 산산조각내고 망가트려서 오히려 저꼬라지가 고증에 맞는다는게 어이가 터진다. 좀 더 잘 소모할 수 있었잖아?
ㄹㅇ 같은 소설에서 개병신 다 되버린 마그누스가 아무리 추해져도 진짜 신 라인 미만 최강의 싸이커라는 포지션은 잘 지켜졌는데 앙그론은 대체 뭐냐고
페는 심란한 인생이다라고 생각이라도 할 수 있지 앙은 그냥 쓰다 버린 휴지 취급인게 대단해.
그래야 추하지
데몬 프라이마크들이 추한거랑 별개로 저건 캐릭터 붕괴에 가까운거 아님 ? NO STOP 떄문에 근본적인게 삐걱거리면서 이상해지는 느낌인디
로타라 사린처럼 결국 카오스로 넘어가면 추락한다는 대비지 뭐
거기에 전에 필멸자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아닙니다를 외쳤던 장면과 대비되니
그렇지만 이미 캐릭터가 붕괴되어버렸으니 고증에 맞다고 생각함. 빌어먹을.
적어도 앙그론이라는 케릭터의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함 솔직히 앙그론이야 말로 죽고 싶어도 못죽는 카오스의 노예인데 죽고 싶지 않다고 저러는건 아니라고 봐
그럴 기회조차 애초에 산산조각내고 망가트려서 오히려 저꼬라지가 고증에 맞는다는게 어이가 터진다. 좀 더 잘 소모할 수 있었잖아?
ㄹㅇ 같은 소설에서 개병신 다 되버린 마그누스가 아무리 추해져도 진짜 신 라인 미만 최강의 싸이커라는 포지션은 잘 지켜졌는데 앙그론은 대체 뭐냐고
페는 심란한 인생이다라고 생각이라도 할 수 있지 앙은 그냥 쓰다 버린 휴지 취급인게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