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 자체가 끝없는 전쟁이 모티브인 세계관인데, 전쟁과 관련된 코른이 제일 세야 되는 거 아님?
그냥 그렇다는 설정임?
댓글 15
다들 걍 지가 젤세다 말하지않나
익명(very8605)2024-07-22 10:01
40k 시점에선 코른이 가장 강한거 맞지 않았나
나가쉬 1(125.128)2024-07-22 10:02
지금은 코른이 더 세긴하다는데
그룩바(rukvonpelit)2024-07-22 10:02
답글
뭐 전성기 풀파워 젠취는 더 강했다고는 하지만
그룩바(rukvonpelit)2024-07-22 10:02
뭐 우기기 나름 아닐까
모든 전쟁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상황의 변화를 원하는 거니까
익명(119.149)2024-07-22 10:16
걍 젠취가 제일 강했었는데~ 하는건 걍 블루스크라이브 배경일 뿐이지 - dc App
volo(waste9759)2024-07-22 10:17
너글이 젤 세다
Dd(125.129)2024-07-22 10:17
뿔난쥐 무시함?
NT불R(asiss234)2024-07-22 10:29
그냥 돌아가면서 전성기 먹는거지 뭐. - dc App
가지동자(kk102569)2024-07-22 10:33
내가 젤 쎔 무시 ㄴㄴ
장래희망드넛(dragoon0502)2024-07-22 10:51
초창기(천상 전쟁 이후)엔 젠취가 워프 적성도 높고/지팡이도 있고/지금보다 전쟁이 빈번하지도 않고/각 종족들도 나름 발전하려던 즉 변화가 많던 시기라서 가장 강했다고 생각.
중반기(대성전~현재) 대성전 및 혼란기 특유의 유혈낭자한 투쟁으로 가득찬 30k~40k라서 코른이 제일 강함 다른 신들도 잘 활동한 시기긴 한데 결국 대부분 피를 보는 걸로 끝장이 남
익명(211.106)2024-07-22 10:57
답글
후반기(아마도 미래) 카오스가 강성해질수록 4대신들이 온갖 뇌절을 시도하는데 이걸로 콩고물을 제일 잘뜯음/마지막에 지성체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게 완벽과 쾌락이다보니 슬라네쉬가 제일 강해짐.
그리고 이러한 삶과 죽음 희망과 절망의 순환으로 너글은 어느 시대건 무난하게 활약.
근데 여기서 다크킹이 나오면 엑조디아 승리해버림. ㅇㅇ
다들 걍 지가 젤세다 말하지않나
40k 시점에선 코른이 가장 강한거 맞지 않았나
지금은 코른이 더 세긴하다는데
뭐 전성기 풀파워 젠취는 더 강했다고는 하지만
뭐 우기기 나름 아닐까 모든 전쟁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상황의 변화를 원하는 거니까
걍 젠취가 제일 강했었는데~ 하는건 걍 블루스크라이브 배경일 뿐이지 - dc App
너글이 젤 세다
뿔난쥐 무시함?
그냥 돌아가면서 전성기 먹는거지 뭐. - dc App
내가 젤 쎔 무시 ㄴㄴ
초창기(천상 전쟁 이후)엔 젠취가 워프 적성도 높고/지팡이도 있고/지금보다 전쟁이 빈번하지도 않고/각 종족들도 나름 발전하려던 즉 변화가 많던 시기라서 가장 강했다고 생각. 중반기(대성전~현재) 대성전 및 혼란기 특유의 유혈낭자한 투쟁으로 가득찬 30k~40k라서 코른이 제일 강함 다른 신들도 잘 활동한 시기긴 한데 결국 대부분 피를 보는 걸로 끝장이 남
후반기(아마도 미래) 카오스가 강성해질수록 4대신들이 온갖 뇌절을 시도하는데 이걸로 콩고물을 제일 잘뜯음/마지막에 지성체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게 완벽과 쾌락이다보니 슬라네쉬가 제일 강해짐. 그리고 이러한 삶과 죽음 희망과 절망의 순환으로 너글은 어느 시대건 무난하게 활약. 근데 여기서 다크킹이 나오면 엑조디아 승리해버림. ㅇㅇ
대강 개인적인 견해임.
4대신의 우열은 로어상으로는 없을텐데 - dc App
지금은 코른이 그래서 제일 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