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먼이 한 챕터 파운딩은 챕터에 1000명이 넘어가면 아예 분가를 해버려서 울트라마린의 챕터마스터 마리우스 게이지나 파운딩 챕터 울two라마린의 챕터마스터 김블붕이나 권한은 같은거잖아

그래서 프라이마크들이 반발을 한거고, 제국의 강력한 적에게도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워졌다는 단점이 생겼다고 들었음.

만약에 그러며는 챕터 파운딩을 하기는 하되 현행 파운딩보다는 경찰서-파출소 관계처럼 나눴으면 어땠을까?

분가를 시켜서 자기만의 모성을 가지고, 소집도 재량대로, 그 지역에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서 지휘도 재량대로 하되, 챕터의 이름은 뭐 울트라마린 22섹터 지부 이런 식으로 본가를 분명히 하는거지.

그리고 비스트 전쟁같은 제국의 큰 일이 일어나면 본점의 챕마의 요청으로 워마스터와 하이로드의 허가가 내려오면 일시적으로 분가 챕터들을 소집할 수 있도록 하면 반란도 견제 가능하고
제국의 큰 위기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당시 프마들 반발도 덜했을거 같고.



+질문 하나 더

스페이스 마린 챕터라는 설정이 먼저 있고 그 다음 설정이 구체화되면서 최초의 18군단이라는 설정이 나중에 만들어진거임, 아니면 18군단 설정이 먼저고 챕터 설정이 나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