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테라에서 짐을 나르는데 썼던 육식 곤충인 당나귀에서 모티브를 따 만든 병기입니다! 다음에는 꼬리에 독침이 있었다는 원숭이란 동물에서 모티브를 딴 병기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ㅅㅂ 대체 어디서부터 지적해줘야 하나) - dc official App
솔직히 어디까지 뇌절할까 궁금해서 그냥 내비둔 것 같음ㅋㅋㅋㅋ - dc App
내가 황제였어도 뭐가 나올지 궁금해서 그냥 내버려뒀음
듄크롤러가 당나귀였음?
오나거 듄크롤러 -> 오나거가 당나귀란 뜻
염병 ㅋㅋ
듄크롤러 혹시 지금 생각해보니 낙타 생각하고 지은거 아님? ㅋㅋㅋㅋ
랜드 이새끼 대체 어디서 뭘 조사한거냐 ㅋㅋㅋㅋㅋㅋ
지 어깨에 원숭이 올려놓고도 그런말 하는게 포인트네
저 원숭이더 전갈 독침 달고있긴해 ㅋㅋ
잘보면 전갈독침 달림 ㅋㅋ
사실 자기가 살던 시대에 투석기에 당나귀(오나거)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니 그러려니 할지도
저거 다들 문어탱이라 부르는데 정식명칭 오가거 듄크롤러라서 놀람 - dc App
솔직히 나라도 이새끼가 어디까지 괴담을 늘어놓나 그냥 구경했음
타이거(tyger)는 다리 아홉 개 달린 곤충형 생물이었다잖아 ㅋㅋ
이쯤되면 황제는 웃을거 같은데 ㅋㅋㅋ
에라 모르겠다
더 웃긴건 당나귀의 매우 가까운 친척인 말은 제대로 복원했는데(아틸란 러프 라이더라던가 크리그 데스 라이더가 쓰는 유전자 개조된 말을 보면 됨) 당나귀만은 이상해!
은근 맘에 들어서 별말 안 한 것일 수도 있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