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하면서도 자비로운 통치자 코른께서는 오늘 하루, 자정까지의 여유를 두고 이 혼란과 자유를허용하시되, 시계의 시침이 정상에서 떨어지는 순간 허락된 시간 이상의 방종을 탐하는 자들의 머리 또한 떨어지리니!
느그 코른이 가장 따고 싶어하던게 자기 목이라던데 매일 아침 면도할때 자해 충동 개오질듯
8이 3번째를 가리킬 때에 피의 신께서 직접 검으로 참수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