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목적이 인류의 안전한 '싸이킥' 각성이었음을 생각해보면

마그누스 하나 조져서 다른 프마들이랑 이간질 시켜서 반역을 조장하는게 니케아 공의회의 진짜 유일한 목적이었다면

뭔가 작은 목표 하나를 위해서 너무 크게 판을 벌려논 느낌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