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어떻게 썼든간에 그게 통과되서 출판 됐으면 정사 아님? 만약에 지땁이 이건 좀.. 하면은 통과를 안 시키거나 그걸 뒤업는 새 소설을 쓰겠지

솔직히 무슨 작가가 제국빠네 카오스빠네 하는건 그냥 자기 맘 대로 안 써줬다고 현실부정하는 것으로 뿐이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