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파비우스가 쪼물딱거린 호루스 클론들 족친 아바돈이 유별나게 강한거고
왠만한 네임드 스마들도 프마한테는 쪽도 못씀. 그 미친개 칸도 덤비다가 로갈 돈이 휘두른 체인소드 한방에 모 애니메이션 로켓단처럼 날아갔는데 뭐.
칼도르가 모타리온한테 싸인새겨준것도 1. 희생양 2. 진명 3. 모타리온의 오만함과 방심 삼박자가 맞아떨어져서 겨우겨우 한짓인데 그전에는 모타리온한테
모가지 떨어지기일보직전까지 몰렸음. 아무리 스마가 쎄도 프마는 프마임. 그 강한 콘스탄틴 발도르도 호루스 배빵한방에 기절했는데 스마가 이긴다..
주인공 보정아니면 절대로 못이김.
고로 로갈 돈깨선 살아계신다
리만러스였나 누구는 드레드노트랑 스파링하고 아 ㅎㅎ 개운하다 하는데 스마는 드넛이랑 스파링해서 버티면 훌륭한거고 잡으면 탈스마고... - 레후
칼도르는 지들이 봐도 무리수라고 생각해서 급하게 부랴부랴 설정 매꿨지 이게 진짜 뇌절같음
최강의 스마 지기스문드를 이긴 카오스 버프 칸을 일타에 이긴 돈 보면서 프마는 스마하고 비교할 존재가 아니란걸 확실히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