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스케이븐타이드
· 아쿠쉬를 찢어발기는 뿔난 쥐 포스 · 스케이븐타이드 주인공 설정 되게 재밌네
· 치매할배(스톰캐) 돌보기 싫은 불꽃효녀
· 오딘이 다 된 까마귀 지그마
· 스톰캐에게 선택권이 없는 진짜 이유
· 스케이븐타이드) 버민둠 스케이븐 침공 현황
· 스케이븐타이드) 스케이븐 영혼의 특이성
· 스케이븐타이드) 루이네이션 챔버 잡썰
· 스케이븐타이드) 메모리안 잡썰
· 스케이븐타이드) 폭풍의 눈
· 스케이븐타이드) 메모리안의 역할과 능력
· 스케이븐타이드) 씹상남자 코루스의 인생 매드무비
· 스케이븐타이드) 메모리안의 진짜 역할
· 스케이븐타이드) mz소녀 세보라의 개같은 인생
· 레클루시안 정신 상태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네
· 스케이븐타이드 엔딩) 스케이븐 억까 미쳤다
앞내용: 심장의 불꽃을 제어하던 세보라는 아빠가 죽던 날을 떠올린다.
세보라(10살): 아빠, 안 돼!
누군가의 갑작스런 공격에 세보라의 아빠가 칼에 찔림
세보라는 칼은 치명적으로 위험하다 생각해왔지만, 아빠는 언제나 칼은 최고라고 말했었음
아빠의 가슴엔 작고 낡은 작업용 칼이 꽂혀있었음
예빈: 칼이 아빠 심장에 꽂혔어.
아빠: 칼 뽑아줘. 뽑아서 나한테 줘!
(세보라가 손을 뻗자 예빈이 말림)
예빈: 안 돼! 뽑으면 아빠가 죽어! 우린 치료사를 구할 수 있어, 아빠도 살아있고 아직 희망이-
(아빠는 예빈을 밀치고 세보라에게 말함)
아빠: 뽑아서 이리 줘보렴.
세보라: 그치만-
아빠: 희망은 거짓이란다, 아가. 희망은 거짓이야.
세보라가 작은 손으로 칼을 잡아당기자 심장의 저항 후에 피가 솟구치면서 뽑혀나옴
세보라가 아빠에게 칼을 건네주자 아빠는 칼을 들고 벌떡 일어나서 자기한테 칼 찌른 놈 등에 쑤셔박음
그리고 둘 다 뒤짐
세보라는 둘을 죽인 그 피묻은 칼을 주워듬
예빈: 뭐 하는 거야? 도망쳐야 해!
세보라: 아빠의 칼이야.
세보라는 그게 아빠의 유품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그렇게 말하고 지금까지 항상 그 칼을 들고다님
회상을 마친 세보라는 희망이 진짜건 거짓이건 나 ㅈ되게한 놈한테 복수는 해줘야한단 걸 깨닫고 제어 성공해서 스케이븐 군세를 바베큐 만듬
아니 조기교육을 죽메로 하네
증조부는 코른 애스퍼커고 아빠는 죽메충 딸은 대륙 한 번 구한 영웅... 미친 가문
가문의 가르침 나한테 주옥같이 대한놈은 주옥같이해줘라
그래 빚은 갚아줘야 하는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