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판에서야 황궁 밖으로 나오지도 않고 은둔했다는 설정이었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설정 개편돼서 알게모르게 세그멘툼 솔라 헤집고 다녔다는 설정으로 바뀌었잖슴
정보기관인 황제의 눈도 따로 두고 있으니 시오사가 어떤 대우 받고 있는지도 충분히 알았을 텐데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