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2는 고객한테 덤벼드는 미친 디스코드 커뮤니티 매니저들이 있었고, PC 강요는 다행히 없던거 같지만 PC 농후한 디스코드 커뮤니티 매니저들도 있었음. 그리고 PC에 물든 게임들 너무나 많아서 따로 예시를 열거하기도 힘듦. 


그리고 유저랑 싸울라고 드는 개발자들도 문제임. 헬다2의 경우엔 다른 게임 하나 베타기간에 박살내고 쫓겨난 수준미달 병신 한넘이 개발자라고 어떻게 기어들어와서는, 사내정치는 잘했는지 리드 밸런싱 디자이너 꿰찬 담에 멀쩡하던 게임 밸런스 개판 만듦. 그담엔 디스코드에서 개박살난 무기가 여전히 톱3 라던가, 특정 업데이트에 추가된 무기들이 성능 개판인 무기가 끼어있는데도 모두가 고티어라는 등등의 공식 발언을 남김. 


결국 CEO 가 직접 CCO로 내려와서 진압했지만 그러고도 레딧에다 치졸한 변명을 남김. 그런데도 정신 못차렸는지, 헬다2는 최근 패치로 거의 희망이 없어짐. 


아무튼, 스마2 개발자나 개발사는 PC 강요하거나 밸런스나 게임시스템 관련해서 유저들이랑 싸우려 드는 애들 없기를 기원하고 있음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