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311998

<오함마 깔깔 유모아 전집><오함마 깔깔 유모아 전집>한 베테랑 가드맨이 주점에 들어가 아마섹을 달라고 말했다스케이븐 2마리가 음식을 훔치는 법???: 여자들은 나쁜 남자를 좋아해.한 듀아딘이 바에 들어와 맥주 3잔을gall.dcinside.com



viewimage.php?id=2fb1d125eede31a47cbec4ac&no=24b0d769e1d32ca73fe981fa1bd625310d58e8ca8859de4e976e8d3ebab6ee4ad5e79b4c0672d9c7aea78dd862c2472ece77786b3243b6a5b262c8e34c23f2a4562ce94461bfd68b

한 행성의 술집을 소유한 보탄 바텐더가 자기가 행성에서 가장 강한 남자라고 자신했다.


그걸 들은 손님들은 1000쓰론 내기를 제안했다.


난쟁이 바텐더가 이미 즙을 짜놓은 레몬에서 즙을 더 짜내는 것이 도전 과제였다.


즙을 한 방울이라도 더 짜내 유리잔에다 담는 사람이 돈을 따는 것이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반인은 물론이고 가드맨, 래틀링, 오그린, 소로리타스, 테크-프리스트, 이단심문관, 로그 트레이더, 같은 보탄 일족이나 엘다나 크룻 등의 외계 용병, 심지어 아스타르테스 등 많은 이들이 시도했지만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


헌데 어느 날, 두꺼운 안경과 싸구려 제복을 입은 깡마른 남자가 들어와 작고 삐걱거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해보고 싶소."


난쟁이 바텐더는 한껏 폭소하고 나서는 레몬을 하나 집어 즙을 짜고는 깡마른 남자에게 건네주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남자가 레몬을 주먹으로 꽉 쥐자 여섯 방울이 유리잔에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사람들이 환호하고 난쟁이 바텐더는 놀라워하며 그에게 1000쓰론을 주며 물었다. "댁 정체가 뭐요? 약물이라도 빨았소? 아니면 신체개조? 아니면 사이커?"


그러자 그 깡마른 남자 왈,


"세금징수관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