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마들은 떨어진 모성 환경에 따라서 황제의 의도랑 다르게 충성파, 반역파가 뒤바뀌는 경우도 있으니까 프마로는 유추가 안 되고, 프마가 인계받은 후의 군단들은 프마 성향에 따라 입맛에 맞게 조정됐으니 역시 제외
테라 통합전쟁~프마 군단 인수 전까지의 스마 군단들 성향을 보면 어느 프마와 군단이 충성파로 설계됐고 반역파로 내정됐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프마들은 떨어진 모성 환경에 따라서 황제의 의도랑 다르게 충성파, 반역파가 뒤바뀌는 경우도 있으니까 프마로는 유추가 안 되고, 프마가 인계받은 후의 군단들은 프마 성향에 따라 입맛에 맞게 조정됐으니 역시 제외
테라 통합전쟁~프마 군단 인수 전까지의 스마 군단들 성향을 보면 어느 프마와 군단이 충성파로 설계됐고 반역파로 내정됐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알파리우스가 이해가 아되는데
알파리전은 황제가 직접 숫자제한 걸어놓고 뒷공작시키던 애들이라 어떻게 했을지 애매하긴 한듯
블엔 의문의 반역파행
원래 블엔은 나중에 건수 잡아서 숙청해버리려는 각이 너무 명확하게 보이는 군단이었잖슴 생귀 만나서 용된거지
루나 울프랑 더스크 레이더, 아이언 워리어는 모범군단이었는디
본문에 써놨잖슴 프마들은 모성 환경에 따라서 황제 계획이랑 어긋난 애들이 많고 군단들도 프마 성향 따라갔다고
전부 숙청 계획은 잡혀있었을거다. 다만 그게 내전같은 강경수단이냐 아니면 신병충원없음같은 우회적 수단이냐 차이만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