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나온 트레일러 두편은 대단히 좋은편이었는데
이번 파트1 방금 최초공개된거 보고왔는데 일단 스토리 설명이 지나칠정도로 불친절해서 한번보고는 대체 무슨내용인지 파악도 힘들었고
중간에 아이 죽은 엄마는 왜 뜬근없이 잡아서 감옥에 가둔건지도 모르겠고 지나치게 우울해지는 쓸데없는 장치인것같음. 이건 스토리 진행되면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내용이 너무 잔인함. 물론 그림다크 온리워 40k(30k)고 암울한 설정투성이인거 나도 알고 던옵게임같은데도 잔인한건 많은거 잘알지만 솔직히 이런 고퀄 팬무비 나오면 팬덤사람들 거진 챙겨보는건데 이렇게 '고퀄리티'로 끔찍하게 만드는건 보기싫고 과도하다고 생각함. 공포물도 아닌데...
그래픽이랑 코른 플레시하운드 영상화같은건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함. 그래도 전체적으론 실망했다..
ㄹㅇ 너무 잔혹하고 기괴했음. 앵간한 워해머 미디어 믹스들도 이렇게까지 잔인하지는 않았는데
이게 같은 폭력적설정이 있어도 좀 분위기를 밝게 한다던지 묘사에 있어 어느정도 선은 지킨다던지 하는식으로(많은 40k영상화매체들이 순화하듯이)대중적으로 무리없이 어필할 수 있는데 이번편은 선을 넘은느낌임.
공감. 끝까지 보긴 했는데 그냥 뭔가 징그럽고 그로테스크한거 좋아하는 새디스트가 워해머 스킨 씌우고 자기 페티쉬 충족하는 느낌이었음. 아무리 사만이 그림다크라고는 하더라도 개연성 없는 잔인함은 불쾌하기만 할 뿐
그쵸. 다음부턴 이런거 개선되면 좋을듯..
나한테 문제가 있나? 난 딱히 기괴하다거나 그로테스크하다고 못느꼈는데 평소레도 남들이 징그럽다 기괴하다 하는거에 좀 둔감한 편인긴 한데 엄마랑 아기 변이한거 빼고는 크게 징그럽지는 않았음
솔직히 너무 잔혹하기만 했음
솔직히 딴건 다 참겠는데 중간에 웃통깐놈들 찌찌가 너무 컸다 - 레후
ㄹㅇ 순간 여자인줄 알았다
그거 찌찌가 아니라 블랙 카라페이스 아니었음?
그럼 배아지가 홀쭉한게 설명이 안돼 -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