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춘 듯 시체가 둥둥 떠다니는 함선 외부, 그런데 포탑은 멀쩡하게 움직임.
* 함선 밖에 악마같은거 기어다님.
* 함선 외부 보라색 배경에 뭐 이상한거 꿈틀거림
* 함 내부에서도 악마같은게 꿈틀거리며 걸어다니다가 사라졌다 나타났다 스망무쌍 핑차이 오지게 나는 것 마냥 깜빡임
= 이마테리움에서 대기중인 (8or12or17군단)함선
* 아직도 네 상대는 나다를 외치는 울트라마린
* 아기 안고 울고불고 난리치는, 변이된 상태의 밀프
* 왈도이터와 왈도베어러
= 지난 트레일러들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임.
이거 말곤 알 수 있는 내용이 없는 것 같다.
영상 자체는 최근에 마오맨 표지에 쓴 것 같은 그런 모델들이 움직이는 느낌임.
아무 장면이나 대충 멈춰놓고 캡쳐하면 바로 월페이퍼각인 화면구성이나 제작자가 나이트로드 출신인지 의심되는 충격적인 비주얼, 막시무스, 아이언, 크루세이드, 새터나인 터미를 아우르는 다양한 갑주들의 향연.
특히 새터나인인지 MK I 터미인지 지나갈때 그 위압감, 소리... 중갑덕후라 반할 수 밖에 없다.
생각해보니까 이거 데스오브호프 이전편에서도 스마가 달리면서 싸우는거랑 카타프락티가 포격 버티면서 전진하는거 둘 다 보여줬네.
스마들 무게감이랑 속도감을 둘 다 살리는것 같아서 좋다.
아스타르테스랑 같이 계속 돌려봐야지
딴건 몰라도 워프 묘사랑 중갑 묘사는 진짜..ㅇ아
중갑 묘사는 진짜 완벽했고 투기장까지는 인정할 수 있어도 거기서 아이 엄마랑 아기 나오는건 조금 혐오스러웠읍
ㄹㅇ 너무 기괴하더라. 혐오감과 불쾌감이 심하게 들어서 스토리에 집중을 못하겠음
매달린 울마 살가죽 주욱 죽 늘어나는거랑 찌찌들, 애기랑 융합된 비주얼이 진짜... - 레후
'제작자가 나이트로드 출신인지 의심되는 충격적인 비주얼' 좋은 표현이다. 공감한다 ㅋㅋㅋㅋㅋㅋ
타락한 메카니쿠스들도 그렇고 갑주들도 그렇고 디자인에도 진짜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더라. 마치 보여주고 싶은 거 다 보여주려하는 느낌임. 저렇게 잔혹하지만 않았으면 좋았을듯
너무 잔혹하기만 해서 스토리에 몰입이 안됨
그 매드맥스에 나올법한 모히칸 울마랑 아는 사이같던데 뭐하단 놈일까
난 처음에 체격보고 '앞구르기 가드맨인가?'싶었는데 그건 아니고... 카스마 비슷한거랑 붙이는거보면 엔간히 밉보였던지 한가닥 하는 놈 같은데 - 레후
견갑에 아카데미 써져있는 거랑 월드 이터가 '아직도 13군단의 일원이 되고 싶냐?' 라고 물어본거 보면 울트라마 사관생도인듯.
ㄹㅇ 나도 제작자가 나로 군단원인줄 알았음. - dc App
파워아머는.... 퍄 같은 계열이면서도 같은 디자인이 하나도 없는게 너무 맘에 들더라
제작자는 미친놈 같긴 해.
난 필라델피아 텔레포트 실험마냥 함선에 융합된 울마들도 ㄷㄷ하드라 - dc App
아 그래 그거. 그 실험 이름이 생각안나서 제꼈는데 딱 그거 생각남 -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