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춘 듯 시체가 둥둥 떠다니는 함선 외부, 그런데 포탑은 멀쩡하게 움직임.
* 함선 밖에 악마같은거 기어다님.
* 함선 외부 보라색 배경에 뭐 이상한거 꿈틀거림
* 함 내부에서도 악마같은게 꿈틀거리며 걸어다니다가 사라졌다 나타났다 스망무쌍 핑차이 오지게 나는 것 마냥 깜빡임
= 이마테리움에서 대기중인 (8or12or17군단)함선


* 아직도 네 상대는 나다를 외치는 울트라마린
* 아기 안고 울고불고 난리치는, 변이된 상태의 밀프
* 왈도이터와 왈도베어러
= 지난 트레일러들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임.


이거 말곤 알 수 있는 내용이 없는 것 같다.


영상 자체는 최근에 마오맨 표지에 쓴 것 같은 그런 모델들이 움직이는 느낌임.

아무 장면이나 대충 멈춰놓고 캡쳐하면 바로 월페이퍼각인 화면구성이나 제작자가 나이트로드 출신인지 의심되는 충격적인 비주얼, 막시무스, 아이언, 크루세이드, 새터나인 터미를 아우르는 다양한 갑주들의 향연.

특히 새터나인인지 MK I 터미인지 지나갈때 그 위압감, 소리... 중갑덕후라 반할 수 밖에 없다.


생각해보니까 이거 데스오브호프 이전편에서도 스마가 달리면서 싸우는거랑 카타프락티가 포격 버티면서 전진하는거 둘 다 보여줬네.

스마들 무게감이랑 속도감을 둘 다 살리는것 같아서 좋다.

아스타르테스랑 같이 계속 돌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