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차이긴 한데,
난 뭐랄까 단어는 그 단어에 맞는 값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파라서..
내용 상 워드 베어러 함선이 포로 잡은 다음에 루인스톰 지옥을 건너는 내용이잖아?
지옥을 건너려는 카오스 신들의 숭배자들의 함선다운 느낌이 나서 좋았음.
저 정도는 되어야 뭔가 워프를 잘 묘사했다..그런 느낌이 날 것 같음.
다만 내용 전개가 아주 이상한 건 사실.
영어 자체는 어렵게 쓰여지지 않았지만,
설명이 부족하고 특히 누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