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차이긴 한데,
난 뭐랄까 단어는 그 단어에 맞는 값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파라서..
내용 상 워드 베어러 함선이 포로 잡은 다음에 루인스톰 지옥을 건너는 내용이잖아?
지옥을 건너려는 카오스 신들의 숭배자들의 함선다운 느낌이 나서 좋았음.
저 정도는 되어야 뭔가 워프를 잘 묘사했다..그런 느낌이 날 것 같음.
다만 내용 전개가 아주 이상한 건 사실.
영어 자체는 어렵게 쓰여지지 않았지만,
설명이 부족하고 특히 누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었음.
난 뭐랄까 단어는 그 단어에 맞는 값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파라서..
내용 상 워드 베어러 함선이 포로 잡은 다음에 루인스톰 지옥을 건너는 내용이잖아?
지옥을 건너려는 카오스 신들의 숭배자들의 함선다운 느낌이 나서 좋았음.
저 정도는 되어야 뭔가 워프를 잘 묘사했다..그런 느낌이 날 것 같음.
다만 내용 전개가 아주 이상한 건 사실.
영어 자체는 어렵게 쓰여지지 않았지만,
설명이 부족하고 특히 누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었음.
그 서비터인지 뭔지 못알아듣게 웅얼거리는 것 때문에 슬라브 친구들이 만든줄 - 레후
난 슬라네쉬 종자들의 BDSM 취향을 제대로 그려줬으면 좋겠음. 맨날 음악만 나오지 말고
자막을 붙여준 게 이유가 있더라. 대사를 알아듣기가 힘들고 누가 대사를 치는 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이건 팬메이드니까 충분히 이해하는데 비주얼이...
나도 특히 엄마랑 아이 좋았음
저게 카오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