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깜빡거리면서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는 존재들인 것 같다.저렇게 생긴 괴물들이 그냥 평범하게 선내를 걸어다니는 거였으면 별 감흥이 없었겠지만, 저렇게 연출하니까 말 그대로 다른 차원의 존재들이 현실 세계를 침범하려는 듯한 느낌도 들고, 공포 영화의 심령 현상 같은 느낌도 나서 귀신 들린 함선 분위기가 잘 나타난다.
솔직히 그동안 워프연출은 보라색 장막이나 포탈만으로 나왔는데 이렇게 기괴하게 표현한건 정말 잘했다고 생각함
이마테리움에서 핑 튀는 악마들 ㄹㅇ 연출 신박했음
이거 연출도 멋졌음
한번쯤 상상한게 영상으로 나오니까 느낌이 확 다름
몇몇 소설 속에서도 몇 번 묘사되는 현상인데, 이런 디테일한 마이너 설정들까지 잘 살려낸게 넘 좋았다.
디자인은 꼭 포제스드된 사이터들 같지?
ㅇㅈㅇㅈ
fps겜하는데 핑튀는 러시아 중국 유저 같아서 넘 신경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