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큼직한 세력들은 각자의 리즈시절이 있다보니 오크도 뭔가 리즈시절을 넣어주고 싶었던거 같다
근데 고대에는 오크가 낄만한곳도 없고 오크 자체도 뭔가 기록을 하는 애들이 아니다보니 더 비스트라는걸 만들어서 끼워넣은게 아닌가 싶음
신나서 설정짜다보니 좀 오바가 됐는데 걍 냅두기로함
오늘날 오크가 그떄에 비해 너무 빨리 또 너무 극적으로 너프된거보면
써놓고 보니 좀 오바스러운가 했는데 걍 냅두기로 한거같더라
각각 큼직한 세력들은 각자의 리즈시절이 있다보니 오크도 뭔가 리즈시절을 넣어주고 싶었던거 같다
근데 고대에는 오크가 낄만한곳도 없고 오크 자체도 뭔가 기록을 하는 애들이 아니다보니 더 비스트라는걸 만들어서 끼워넣은게 아닌가 싶음
신나서 설정짜다보니 좀 오바가 됐는데 걍 냅두기로함
오늘날 오크가 그떄에 비해 너무 빨리 또 너무 극적으로 너프된거보면
써놓고 보니 좀 오바스러운가 했는데 걍 냅두기로 한거같더라
오늘날 너프는 신흥종족 타우빼고 다 적용아님?
근데 오크는 너무 극적임 다른 종족들은 리즈시절의 흔적이라도 있는데 오크는 피부가 녹색인거 빼면 흔적도 없잖아
대성전때 엄청 갈렸잖아
올드원 생체병기에서 너프먹은 상태가 지금 오크잖아
다른 종족들은 각자 오크보다 더 갈렸던 적이 있는데도 리즈시절의 흔적은 남았잖아
암튼 됐다 넌 그리 생각하나보지 뭐 난 저래 생각한다
오크보다 더 갈린 애들 없지않나 ㅋㅋ
그래그래 알았다고 눈팅족님 말이 다 맞다 내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괜한 소리를 했어 다 미안하다 이제 됐지??? 난 이제 걍 아닥이나 하고 있을게
비스트때보단 대성전전에 날뛰던 때가 전성기 아닌가?
아 그런가?? 암튼 간에 그런 느낌이더라구
암흑기때도 오크는 있었나보더라 ㅋㅋ
오크가 언제부터 있었냐를 따지는게 아니잖아;;
아참 너도 눈팅족님이구나 ㅋㅋㅋㅋ 미안 몰라뵀네
대성전 때 오크 제국은 황제가 직접 가야만 해결 가능했었는데...
그랬었지 참
대성전때>더 비스트>>>>>>>>>>>현재 뭐 이런 느낌 아닐까
그렇지
울라노르:??
기술의 암흑기 시절에도 인류에게 위협되는 외계인은 엘다, 옼스 정도였다고 봤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