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크니옌은 황제의 천적이자 제국의 종말이라잖아
황제를 죽이게 운명지어졌다하고
황제도 딱히 거기엔 반박하지 않음.
그리고 자기가 드라크니옌을 죽이지 못한다는 확실한 가정하에
대비책을 만들었잖아.
결국 황제는 드라크니옌한테 1대1로는 지고
대신 치명상을 입히는 순간에 드라크니옌을 라를 통해
멀리 보내는 선택을 했어
그른데 드라크니옌은 시오사+커가랑 싸울 때
참트루 죽을뻔해서 내빼기도 한단 말이지.
진짜 죽는대신 그냥 물리죽음으로 워프사출 당하려고 하고.
시오사 커가조합보다 훨씬 강할 상대인 황제한테는 이기는데
걔들한테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거야.
그럼 결국 황제 외의 존재한테는 드라크니옌은 그냥 엄청
강한 악마 정도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아닐까.
황제만 대면하지 못하게 하면 퍼라이어랑 강력한 사이커들
동원해서 소멸시킬 수 있을지도.
그나저나 황제보다도 훨씬 먼저 태어난 악마가
황제를 죽이게 운명지어졌다는건 결국 황제의 탄생이나
그 행로도 결국 운명으로 다 짜여있다는 얘기 아닌가.
그럼 개우울해지네
마오맨 마지막씬의 고대 다른 종족 유사 황금옥좌처럼
카오스에 어떻게 저항하고 결국 카오스에 패배하는지는
계속 순환되어온 우주 진리라거나..
황제를 죽이게 운명지어졌다하고
황제도 딱히 거기엔 반박하지 않음.
그리고 자기가 드라크니옌을 죽이지 못한다는 확실한 가정하에
대비책을 만들었잖아.
결국 황제는 드라크니옌한테 1대1로는 지고
대신 치명상을 입히는 순간에 드라크니옌을 라를 통해
멀리 보내는 선택을 했어
그른데 드라크니옌은 시오사+커가랑 싸울 때
참트루 죽을뻔해서 내빼기도 한단 말이지.
진짜 죽는대신 그냥 물리죽음으로 워프사출 당하려고 하고.
시오사 커가조합보다 훨씬 강할 상대인 황제한테는 이기는데
걔들한테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거야.
그럼 결국 황제 외의 존재한테는 드라크니옌은 그냥 엄청
강한 악마 정도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아닐까.
황제만 대면하지 못하게 하면 퍼라이어랑 강력한 사이커들
동원해서 소멸시킬 수 있을지도.
그나저나 황제보다도 훨씬 먼저 태어난 악마가
황제를 죽이게 운명지어졌다는건 결국 황제의 탄생이나
그 행로도 결국 운명으로 다 짜여있다는 얘기 아닌가.
그럼 개우울해지네
마오맨 마지막씬의 고대 다른 종족 유사 황금옥좌처럼
카오스에 어떻게 저항하고 결국 카오스에 패배하는지는
계속 순환되어온 우주 진리라거나..
다른 종족도 황금옥좌가 있었나?
마오맨 에필로그에서 비슷한 방법으로 파멸을 피하려던 종족들의 잔해가 나오죠. 거기서 황제가 영감 받은 기계 장치 말하는 듯
아직 워햄은 그림다크하네
마오맨 최후반 보면 다른종족이 만든 황금옥좌 비슷한 역할 하는거 나오는데 황제가 내가 이걸보고 영감을 얻은건지 그냥 내가 떠올린 아이디어랑 이거랑 같았던건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함. 근데 그 종족은 이미 망하고 문명이 다 사막에 묻혀있음. 결국 인류의 저항도 이제까지 숱하게 반복되어온 것을 반복하는거 아니냐 이거지
인류제국만 특정하는게 아니라 모든 인류의 제국과 황제를 가리키는 것이라서
역시 답은 황제가 의장으로 종신집권하는 우주 공화국이었다. 그럼 드라크니엔은 찾아오지도 않았을것
그리고 저항이고 뭐고 떡발리것지...
마오맨 마지막씬의 고대 다른 종족 유사 황금옥좌처럼 카오스에 어떻게 저항하고 결국 카오스에 패배하는지는 계속 순환되어온 우주 진리라거나.. -> 이걸 받아들여버린게 엔탐 릴레아스.
아 그러네 호수년이 결국 그런식으로 생각한거네. 근데 그런 동시에 웹웨이같은 개념으로 지네 백성하고 파수견 브레통 델고 튀려고 하지 않음?
ㄴㄴ. 신인 자신이 신세계로 넘어가면 카오스한테 백퍼 들킨다고 아랄로스랑 자기 딸, 성배기사 영령들만 낸거. 릴레아스 자신은 말레키스 아래 단합시킨 엘프 군대 데리고 목숨 끊어질 때까지 아카온을 붙들고 늘어져서 카오스 세력을 한계까지 삭감시키려던게 원래 계획임. 앞으로 천년동안 카오스가 신세계를 찾거나 침범하지 못하도록.
근데 드랔도 초반엔 황제랑 맞닥뜨렷을땐 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