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에 머리에 울마 헤어스타일의 소년 시체가 기둥에 꿰어 있는거..


저 얘가 왜 함선에 있는건지? 라고 생각했다가 그 어린애들 모은 스마후보생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


저땐 스마의 영광과 위대함을 듣고 언젠가 스마가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에 부풀었을건데 허무하게 죽으니까


하여튼 여러모로 생각많이 들게 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