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헤 소설에서도 '백명 중 하나'는 스마 양성 기준을 설명하는 모토였고
대성전 당시 정상적인 군단이 양성하는 수단도 기준이 가혹한 수준이었는데
테라 공성전 쯤에 선오브호루스의 스마 양성 방식을 보면 그냥 갱단 일원들 오만 행성에서 다 긁어 모아가지고
진시드에서 배양한 장기들 우겨넣어서 살아남음 쓰고 아님 갖다 버리고 그러데요.
진시드 근원인 프마도 있고 속성으로 배양하기도 하니 진시드 가치가 지금처럼 금지옥엽은 아니었던 것 같음.
호헤 소설에서도 '백명 중 하나'는 스마 양성 기준을 설명하는 모토였고
대성전 당시 정상적인 군단이 양성하는 수단도 기준이 가혹한 수준이었는데
테라 공성전 쯤에 선오브호루스의 스마 양성 방식을 보면 그냥 갱단 일원들 오만 행성에서 다 긁어 모아가지고
진시드에서 배양한 장기들 우겨넣어서 살아남음 쓰고 아님 갖다 버리고 그러데요.
진시드 근원인 프마도 있고 속성으로 배양하기도 하니 진시드 가치가 지금처럼 금지옥엽은 아니었던 것 같음.
그 태양계에서 SOH가 꼴아박은 놈들은 피지컬만 끌어올린 짭스마라 처음부터 자기 형제로 여긴것도 아니고 버림패로 쓸 심산 이었던듯. 아니 아무리 짭스마라지만 인간 장교에게 칼싸움 지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
암만 그래도 진시드 이식 받았는데 취급이 그따구인거보고 안 그래도 싫은 반역파가 더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