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베사 (타우 측 인간 변절자) 새끼들 받아들인지 얼마나 됐다고
그것들이 대의를 신앙의 개념으로 믿어서
무려 워프 속에서 길 잃고 표류중인 함대째로 현실 우주로 꺼내주는 대의의 신이 태어남
궤베사 새끼들 숫자가 한 10의 42승 정도 되는 것도 아니었을테고
믿은 시기도 졸라 잘 쳐봐야 1천년은 될까 싶은데
그런 워프 크리쳐를 배양시키는 걸까.
아니면 사실 워프의 존재가 워프 안에 있는 우주 함대를 현실 우주로 꺼내주는 것 따위는 별 것 아니던지
팩션별로 신 만들어주려고 좀 뇌절한듯 ㅋㅋ
뭐 기존에 합류한 종족들의 사교를 받아들였다 하면 나름 그럴싸 하지 않을런지? 마침 그 순간도 수많은 신적 존재들이 태어나고 죽어가던 혼파망 시기였고
아아 그런 설정은 너무 간 것 같네;;
뇌절까지는... 그래봐야 한 장면 슬 나온게 끝 아닌가 - 레후
뇌절과 무리수는 좀 다르다 생각행.
아 실수... 갑자기 뇌가 이상하게 필터링을.. - 레후
워프 속에선 시간의 흐름은 상관없다 했으니 미래에도 존나 많은 궤베사들이 믿어서 생긴걸지도 모르지
그렇게치면 슬라네쉬 탄생이 좀 모순되지 않나? 젠취조차 미래를 모른다는 걸 보면 그건 아닐 듯
궤붸사 말고 다른 타우측 대의 받아들인 제노들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긴한데... 제대로 된 워프 신으로 각성하면 무리수지만 한장면 슬쩍 나온 정도라면 그냥 이러한 애들도 있디 정도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근데 그럼 제대로 된 워프 신이 아님에도 개인도 아니고 함대를 현실 우주로 꺼내줄 수 있는 워프 크리처가 있다는 걸까?
그런가 네임드 그레이터 데몬들 날뛰는거 보면 강한 그레이터 데몬급 정도만 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데 애매한가
단순히 꺼내주는 건 투출차도 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