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암?
제국 측 황제교의 엄청난 신앙 때문에 황제의 황금빛 사이킥 해류 안에서 프라이마크와 인간을 닮은 워프 크리쳐들이 성녀 셀레스틴마냥 양산되어서
테라 그 자체를 삼키려는 대악마 군세와 맞서 싸우고 있을지?
카오스 애들도 4대신이 물질 우주에 빡 집중 못하는 것도 툭하면 카오스 소 신들이 튀어나와서 그것들이 슬라네쉬마냥 커질까봐 미리미리 싹 자르느라 바빠거 그럴 수도 있지
의외로 워프 크리쳐들은 심심하면 만들어질 수도 있고, 생각보다 강할 수도 있음
결국 지땁 맘이지 뭐.
알고보니 doh 워베 함선에 나오는 워프 귀신들 같은거임
걔네도 특정한 신앙과도 같은 연결점만 생기면 워프 찢어서 함대 꺼내줄 수도 있음. 모든 건 지땁 맘이지.
카오스 소신들이 들쭉날쭉 튀어나오긴 한다던데 그것땜에 물질우주 빡겜 못하는건 아니고
알고보니 젠취의 속임수였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