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에서 자주 쓰이는 슬라네쉬 팬아트 디자인 모음
취향 투표라도 돌릴까
생귀너리 가드 서드파티
9판 코덱스 리스펙해서 만든게 호감.
무기랑 머리도 바꿔줬으면 화룡점정이였을텐데
누가 생가드랑 비교용으로 쓰려고 합성했다는 프마린 블엔 캡틴.
세부 차이점 정리.
옆구리 가슴 근육은 나도 이거 보고 앎.
생귀너리 가드 서드 파티 2.
단테보다 수수한게 서열이 맞지 않냐는 얘기랑
날개없는게 취향인거 때문에 후자도 괜찮은거 같은
다들 생각하는건 똑같은듯.
ㅋㅋㅋ 타노스 ㅋㅋㅋ
그러고보니 생가드 견갑은 날개 장식이 헬멧 윤곽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게 바뀌었더라.
이게 프마린 블엔 디자인 통일 기조인거 같은데.
사실 구판 근본은 날개가 없는게 맞지만...
이번건 사실은 날개 외에 디테일이 허접해서 논란인
임페리얼 피스트. 브리처 시즈 분대 작례.
방패를 아이언 워리어처럼 공사장 경고 무늬로 해놓은게 인상깊어서 가져와봄.
임피한테도 공사무늬 잘 어울리더라고.
레이븐 가드 블레이드 베테랑 작례.
레가는 칼을 뽑기보다 칼집에 집어넣은 포징이 잘 받는거 같더라.
나이트 로드 볼카이트 작례.
색 대비가 예뻐서 가져와봄.
생각해보니 유기물에 치명적인 볼카이트도 나로랑 잘 어울리는거 같은
역시 양덕들이 환장하는 베르세르크.
이세카이 전생 드립 ㅋㅋㅋㅋ
자기가 빨지 않는 진영의 모델이 나왔을때,
그들이 다른 진영의 팬들에게
코른 입문 시험.
실로 살벌한
카오스만 아니였다면 기합찬 스페이스 마린이 되었을텐데
아이언 핸드였다면 바로 ^철의 축복^을 들이부어줬을지도
삼환신을 소환한다
대못 없는 앙그론 상상화.
사실 앙그론은 소설 언급상 적발이라니까, 이렇게 생기진 않았겠지만은
인상은 잘 살린거 같다.
드디어 옳게된 터미네이터 칼가.
임페리얼 가드가 간절히 바라는 그 제품.
뽀스! 그 팔은 어뒤서 난거냐?
막짤은 워드 베어러와 엑셀러맨더 챕터.
아마도 길리먼이 간절히 바랄 행정 마린.
슬라네쉬는 머한제도 나은듯
맨 우측 슬라네쉬 국산임?
듀얼리스트였군
나로는 괴담밖에 없지만 이쁘긴 뒤지게 이쁜 거 같아
레가가 아니라 아이언 레이븐이었나 하는 파운딩챕터 아님?
나도 지나가며 본거라 몰겄음.. 어쩐지 레가치고는 너무 밝다는 생각은 했는데
나로 저거 플건임. 볼카이트는 총구 모양이 다름. 반역파 작례에선 플건 시뻘겋게 칠하는 경우 많음 - dc App
https://static.wikia.nocookie.net/warhammer40k/images/5/51/PlagueMarineSquad.jpg/revision/latest?cb=2017082602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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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이트 컬러를 의식한 색배치같긴 함
터미칼가 존나 듬직하네. 장식좀만 더 많았으면 좋겠지만 ㄹㅇ 맘에든다
생귀가드 서드파티 하나같이 예술이네 지땁 ㄹㅇ 감다뒤 - dc App
'워드'베어러 vs. '엑셀'러맨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트로드가 든건 플라즈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