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카르가 거의 끝까지 올라니우스 일당들을 쫓아와서 어쩔 수 없이 최후의 수작을 벌이는데 그게 뭐냐면 올라니우스 퍼슨이 신에게 간절하게 기도하라고 함
그러면서 황제 신앙이면 그것도 좋고 아니면 스스로를 믿는 것도 좋고 무엇이든 좋으니깐 믿으라고.
결국 그러면서 행한게 노래를 부른 것으로 기억하는게 워낙에 므카르가 팬들에게는 웃음보따리라 그렇지만 작중에서는 끊임없이 추적하는 므카르에게 피 말리는 광경이긴 광경
므카르가 거의 끝까지 올라니우스 일당들을 쫓아와서 어쩔 수 없이 최후의 수작을 벌이는데 그게 뭐냐면 올라니우스 퍼슨이 신에게 간절하게 기도하라고 함
그러면서 황제 신앙이면 그것도 좋고 아니면 스스로를 믿는 것도 좋고 무엇이든 좋으니깐 믿으라고.
결국 그러면서 행한게 노래를 부른 것으로 기억하는게 워낙에 므카르가 팬들에게는 웃음보따리라 그렇지만 작중에서는 끊임없이 추적하는 므카르에게 피 말리는 광경이긴 광경
이 장면이나 테라공성전에서 말카도르와 황제가 황제교 시험해보는거 보면 인간이 가지는 믿음의 긍정적인 힘도 워해머 세계엔 있긴 할 법함. 인간의 부정적인 힘(카오스)가 더 커서 그렇지...
팬층에서 이미지 굳어진게 그 모양이라 그렇지 걔도 명색이 데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