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했다고 기억하고 있는데 뭔가 달라졌나? 그 때 이후로 울마랑 임피랑 또 워베가 대규모 군단 운용을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입니다.
그게 소설이랑 호헤북에 언급되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왜 또 저 소설에서는 저거 없음 군단도 없었을거라고 나오는거지?
달 정복 이전 지구 통합 전쟁 후기에 이미 초기 군단이 운용되고 있었지 않나? 아님 달 정복은 지구 통합 전쟁 도중에 이루어진건가?
호헤는 번역이랑 리뷰에만 의존하니 정보가 혼란스럽네요.
실행했다고 기억하고 있는데 뭔가 달라졌나? 그 때 이후로 울마랑 임피랑 또 워베가 대규모 군단 운용을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입니다.
그게 소설이랑 호헤북에 언급되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왜 또 저 소설에서는 저거 없음 군단도 없었을거라고 나오는거지?
달 정복 이전 지구 통합 전쟁 후기에 이미 초기 군단이 운용되고 있었지 않나? 아님 달 정복은 지구 통합 전쟁 도중에 이루어진건가?
호헤는 번역이랑 리뷰에만 의존하니 정보가 혼란스럽네요.
제가 알기로도 통합 전쟁 후반기에 분명히 군단들이 투입됐던 전투가 있는데, 그때는 수천 명 규모였지 수십만 명 규모는 아니었다 보니 대량 양산에 도움이 된 건 아닐까? 하고 생각하네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음... 등장 인물이 황제 싫어하고 기술 도둑 맞았다고 생각해서 제국을 비하하고 자신들을 추켜세우는건가 싶음
그냥 인식 차이 인거 일수도 있음 황제는 올 이미있는 양산기술 겟 새로 안만들어도 될듯? 개꿀 ㄱㅅㅎㅎ 인대 그 컬트는 우리없이는 군단 못만드는 세끼! 라고 자뻑한거 아닐까 뇌픽션 돌려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 임피랑 워베랑 루나 울프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