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의도는 항상 그렇지만 알수록 의뭉스러움. 오르도 시니스터에 사용된 기술들을 보면 더 범용성 있고 비용 적은 기술로 뭔가 더 단가 낮은 것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커가도 좀 더 코스트 낮은 커가는 불가능 한 것인가? 싶고
발레리안(boy9028)2020-03-08 22:22
답글
커가는 지금 그게 최소 코스트인거 아닐까 ㅎㅎ
i핀iz(anstmddjq)2020-03-08 22:24
커가는 분자 수준으로 조작해서 만드는 예술품인지라 수가 부족하니깐, 양산할 수 있는 놈들이 필요한거지
익명(14.6)2020-03-08 22:27
걔들 기술력 없었으면 마린 양성이 안 된다는게 아니라 매우 느리다는거. 그래서 대성전 초기에 주력은 당시 가장 진시드 안정성과 이식 이후 거부 반응도 적은 4군단이었음. 아예 블랙북 아워 파트에서 초기의 다른 군단들이 마린 1개 백인대도 편성 못했는데 완편 대대 다수가 준비될 정도였다는 언급도 있음.
그 진시드 양산 문제 해결 할려고 한거 아닐까 뇌픽션 돌려봄
우와 나한테 시비걸고 있어!
황제의 의도는 항상 그렇지만 알수록 의뭉스러움. 오르도 시니스터에 사용된 기술들을 보면 더 범용성 있고 비용 적은 기술로 뭔가 더 단가 낮은 것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커가도 좀 더 코스트 낮은 커가는 불가능 한 것인가? 싶고
커가는 지금 그게 최소 코스트인거 아닐까 ㅎㅎ
커가는 분자 수준으로 조작해서 만드는 예술품인지라 수가 부족하니깐, 양산할 수 있는 놈들이 필요한거지
걔들 기술력 없었으면 마린 양성이 안 된다는게 아니라 매우 느리다는거. 그래서 대성전 초기에 주력은 당시 가장 진시드 안정성과 이식 이후 거부 반응도 적은 4군단이었음. 아예 블랙북 아워 파트에서 초기의 다른 군단들이 마린 1개 백인대도 편성 못했는데 완편 대대 다수가 준비될 정도였다는 언급도 있음.
그럼 1군단은?
역시 믿습니다 무한지성!!
아워가 소모전 하면서도 덩치큰 이유가 있었구만
1군단은 어땠냐니까?
제대로된 양산설비를 갖추기 위해서 라고 이해하면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