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 일어나서 절반 없애는 것까지 황제 계획이란 얘기도 들었는데
일단 그게 맞다 치고...
여차저차 해서 계획대로 대성전이든 내전이든 마무리 됐으면
황제가 바로 스마 삭제 들어가서 몇 년 안에 몰살시켰을까
아니면 시간을 두고 서서히 도태시켰을까
갠적으로는 그냥 모집 중단하고 서서히 전설 속 존재로 밀어내면서
천 년 정도는 명예롭게 대해줄 생각이었으면 좋겠음
하지만 황제가 조급증 환자니 어찌 됐으려나
내전 일어나서 절반 없애는 것까지 황제 계획이란 얘기도 들었는데
일단 그게 맞다 치고...
여차저차 해서 계획대로 대성전이든 내전이든 마무리 됐으면
황제가 바로 스마 삭제 들어가서 몇 년 안에 몰살시켰을까
아니면 시간을 두고 서서히 도태시켰을까
갠적으로는 그냥 모집 중단하고 서서히 전설 속 존재로 밀어내면서
천 년 정도는 명예롭게 대해줄 생각이었으면 좋겠음
하지만 황제가 조급증 환자니 어찌 됐으려나
스마=워프의 존재 즉 스마를 빨리 밀어내면 밀어낼수록 황제의 의도가 빨리 달성되지 않았을까...?
모병을 중단 시키면 당장 스마들이 반발해서 뭔 일이 터질지 모르는데 황제 성격상 한 번 터트려서 공멸을 유도하고 남은 잔당들을 커가로 정리하는 그림 그리지 않았을까
아머 웹웨이 이주가 시작될때 스마는 프마들이랑 현실우주에 주둔시켰을거야 애초에 문지기 역도 만들어놨었고
반란 유도해서 일단 반갈죽시키고 나머지 인원도 의심스럽다고 하면서 모병 중지시키면 아싸 조쿠나
반란 유도해서 공멸시킴.
나도 동의함. 공멸 후에도 몇몇 인물들에게 역할 배정 계획이 있었던 거 보면 이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