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웨이+인류제국+임페리얼 트루스


이 삼위 일체가 궁극적인 사이킥 각성을 대비하는 준비물이었던 것 같은데


인류제국은 남았는데 웹웨이랑 임페리얼 트루스가 아작났고


호루스 헤러시 당시 말카도르랑 황제가 황제교로 무언가 실험을 하는 것 보면


임페리얼 트루스는 최소한 교체 가능한 무기라고 쳐도


웹웨이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웹웨이는 인류의 워프 접촉을 줄이고


인류제국은 인류의 사상을 통합하고


임페리얼 트루스는 일종의 대 워프크리쳐 청야 전술이었다고 하면


뭔가 아귀가 들어맞는 것 같고요.


근데 웹웨이가 날아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