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도 정권을 장악하고 선동하는 능력만 뛰어났지 전쟁을 주장했던 주제에 군사적 안목은 눈꼽만큼도 없었음.

그래서 야전군인들을 엄청 신뢰해서 전권을 맡겼느냐면 그건 또 아님. 오히려 야전군인들을 귀족출신이라고 대차게 깜. 멍청한 놈들.


고지 밴다이어도 그런 부류일 가능성이 높다.
정권 장악이랑 권모술수만 능한놈임.

유능한 놈이었다면 자기가 천년만년 해먹어야할 제국을 그따위로 만들어서 반란을 조장했을까? 상당히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