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도 정권을 장악하고 선동하는 능력만 뛰어났지 전쟁을 주장했던 주제에 군사적 안목은 눈꼽만큼도 없었음.
그래서 야전군인들을 엄청 신뢰해서 전권을 맡겼느냐면 그건 또 아님. 오히려 야전군인들을 귀족출신이라고 대차게 깜. 멍청한 놈들.
고지 밴다이어도 그런 부류일 가능성이 높다.
정권 장악이랑 권모술수만 능한놈임.
유능한 놈이었다면 자기가 천년만년 해먹어야할 제국을 그따위로 만들어서 반란을 조장했을까? 상당히 의심스럽다.
그래서 야전군인들을 엄청 신뢰해서 전권을 맡겼느냐면 그건 또 아님. 오히려 야전군인들을 귀족출신이라고 대차게 깜. 멍청한 놈들.
고지 밴다이어도 그런 부류일 가능성이 높다.
정권 장악이랑 권모술수만 능한놈임.
유능한 놈이었다면 자기가 천년만년 해먹어야할 제국을 그따위로 만들어서 반란을 조장했을까? 상당히 의심스럽다.
유능(정권 장악과 권모술수)
나치 원수도 덕장아녔나 무능했지만 모렐은 진짜 국적만달랐으면 아버지 이자 유능한상관
욕심만 있는 일반인 수준은 아니었겠다, 이 정도지 그냥.
유능 무능은 지위에 따라 상대적으로 평가해야지 절대적으로 평가할 수치가 아님. 욕심도 자기 분수에 맡게 부려야지 선을 넘어서 제국 전체에 어마어마한 악영향을 끼쳤으니 그런놈이 무능한 놈인거지.
맞말
이렇게 자유가 죽어가는군요.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께... - 레후
스타워즈 에피3ㅋㅋㅋ
유능은 아니고 정치적 수완이 좋았다 정도?
그때 제국이 종말직전의 엉망진창이었으니 밴다이어같은 인물이 나온것일 뿐.
그냥 대혼란의 시기에 적절하게 나와서 토르의 밑밥을 깔아준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