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수위높은 팬아트들보면 타우 여자몸이 사람여자처럼 흔히아는 글래머 스러운 몸매가 되잖
원작에서도 그럼? 타우여자도 인간처럼 가슴두개 달려있고 빵뎅이 나와있진 않을거잖아
그리고 슬라네쉬에 타락한 스마들은 꼬추도 없는데 어찌 타락한거임? 성욕을 느끼지도 못하는데 쾌락을 우째얻누
걍기분이 좋아지는건가..
걔네는 고문같은거 즐김?
원작에서도 그럼? 타우여자도 인간처럼 가슴두개 달려있고 빵뎅이 나와있진 않을거잖아
그리고 슬라네쉬에 타락한 스마들은 꼬추도 없는데 어찌 타락한거임? 성욕을 느끼지도 못하는데 쾌락을 우째얻누
걍기분이 좋아지는건가..
걔네는 고문같은거 즐김?
세수가 슬라네쉬의 유일한 욕구해소통로는 아닌데 ㅋㅋ
슬라네쉬는 흔히아는 음탕한신 같은거 아님? 과잉이라는 요소가 이상성욕같은거고
노이즈마린들 보면 청력, 통각 같은 감각을 극대화해서 쾌락을 느낌. 그림 그리는 놈도 있고. 음악 듣거나 개쩌는 그림 보면 쾌락 느끼자너. 그런 거임. 쾌락도 종류가 여러가지다 보니. 그리고 물론 고문 즐기는 새끼들도 있음 ㅇㅇ
뭐임 타락했는데 왜이렇게 건전함
고문즐기는건 제외하고 그림그리고 음악듣는건 처음들어보네
건전하지는 않지 ㅋㅋ 자해는 기본이고 일러보면 알겠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신체개조로 완전히 걸어다니는 엠프 스피커가 된 새끼들도 있는데 ㅋㅋㅋ
아 시발 그게 가죽 뒤집어 쓴게 아니라 자기 얼굴 뜯은거였음? 씨발
음악 듣는건 30k때부터 해오던 이놈들의 근본 취미고 그림은 여기에 언급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32680
음악에 쾌락: 본인이 직접 악기가 됨, 살가죽으로 지 살가죽으로 악기만듦
슬라네쉬가 또 예술적이고 아름다운걸 추구한다매 그건 미가 아니라 얼굴을 난도질 해놓은거잖아 ㅅㅂ
완벽한 쾌락을 추구하려고 점점 더 자극적인 걸 찾다가 결국 평범한 거에서 아무 즐거움도 못 느껴서 맛탱이 가는 게 그쪽 계열 특징임
그건 듣긴했는데 상상이상으로 또라이같네.. 판타지까지만해도 프라그 불태우고 환락소 지어서 폭풍 강간하는걸로 끝나는 것처럼 보였는데 얜 젠취를 뛰어넘는 뭐가 있구나 ㅅㅂ
그림 사람 갈아서 만든 물감으로 그리던대
여기서 엠칠 마린글 찾아보면 그림그리는 엠칠이 나오는데 말하는 어투나 생각이 얼핏보면 그럴싸하고 건전하게 보이지만 해골 팔레트에 인간 살점이랑 피로 물감을 써먹는다는 점에서 과잉이 뭔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음. 단지 변태스러운 세수를 넘어서 전반적으로 과잉이 엠칠임
애초에 타이틀부터 과잉의 신이잖아. 다르게 보면 뇌절의 신이라는 뜻인데 당연히 예술 추구한답시고 하는 놈들도 선 존나 넘으니까 우리가 아는 그 꼴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