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붕이들 ㅎㅇ,


다른것보다 블라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한마디 하고 싶음. 


설정에 대한 덕후질을 열심히 하면서도, 그거에 대해 농담 하고나 밈 화 시키는거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한국계 커뮤니티는 정말 찾기 힘듬


눈팅하고 댓글 달면서 이렇게 보람찼던 곳도 여태 못 봤는듯 함.


거기다가 밈이나 덕후질이 너무 뇌절하면 자정작용도 충분히 수행하는것 같단 인상을 받았음.


님들 너무 좋고 훌륭함, 앞으로도 계속 블붕이들 블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