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터진 시체 같은 현 제국의 꼬라지를 보면서
내가 지금 하는 일들이 과연 옳은 일인가하고 깊이 고뇌하고 있지 않을까함
막 부활하고 현 제국의 상태를 들었더니 제대로 절망해서 절규하고
성질 같아서는 그냥 다 때려부수고 싶었다고 하니 그 절망과 분노가 얼마나 클지 알만하다
불어터진 시체 같은 현 제국의 꼬라지를 보면서
내가 지금 하는 일들이 과연 옳은 일인가하고 깊이 고뇌하고 있지 않을까함
막 부활하고 현 제국의 상태를 들었더니 제대로 절망해서 절규하고
성질 같아서는 그냥 다 때려부수고 싶었다고 하니 그 절망과 분노가 얼마나 클지 알만하다
다 때려 부수면 로가가 와서 "드디어 나의 깊은 뜻을 알아주었구나 형제여!" 하면서 좋아하는 거 생각해서 겨우 참은 듯
제가 왜 아직도 살아 있습니까?
진지하게 자살충동 마려웠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