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터진 시체 같은 현 제국의 꼬라지를 보면서


내가 지금 하는 일들이 과연 옳은 일인가하고 깊이 고뇌하고 있지 않을까함


막 부활하고 현 제국의 상태를 들었더니 제대로 절망해서 절규하고


성질 같아서는 그냥 다 때려부수고 싶었다고 하니 그 절망과 분노가 얼마나 클지 알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