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소설이나 글들을 보면, 베테랑 이상급 제외하고 일반 택티컬 마린이나 어썰마가 보이 정도는 다대일로 이겨도, 일대일로 놉 1마리를 수월하게 잡는 묘사는 거의 본적이 없는거 같다,,,
워보스는 커녕 메가아머드놉 까지만 가도 메가놉 혼자서 스마 여러명 찢어버리는게 일상이던데,,
진짜 그 수많은 오크중에서 놉급부터 시작해서 위로 세보면 천만마리 이상은 될텐데, 오크가 통합되는순간 스마 이상급 전력이 1천만 이상되니 엔드타임 떡밥중에 하나가 진짜 맞긴 맞는듯,,
놉쯤 돼야 스마랑 다이 가능한 수준아님? 보니까 엘다 분대장도 스마 발차기 한방에 뿅 가더만
그런데 놉 수만해도 천만마리는 될텐데 오크 통합되서 그 전력이 한꺼번에 쏟아지면 인류는 답이 없긴 할듯,,
오크라는 것들은 집단 사이킥 같은게 작용해서 워보스, 워로드가 큰 공을 세울수록 휘하 오크들도 강하고 많아짐. 비스트 사태 이후로 인류 제국은 오피시오 아사시노룸, 익스테르미나투스 등으로 오크가 일정이상 강해지지 못하게 제압했지만 대균열 이후론...
근데 사실 또 그게 소설마다 설정마다 달라서 어디서는 스마혼자 엘다 분대단위로 갈아대고 어디서는 몇명 잡고 헉헉대고 하는지라.. 뭐 현실의 전투라는 게 게임처럼 능력치대결이 아니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정해진 강함의 수준 같은 게 있지는 않은거같음..
항상 작가마다 다르지. - dc App
게임에서는 근접 붙으면 놉이 다 갈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