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 마티유

너글이 쿠가스에게 직접 하사한 솥단지를 황제-기합으로 박살낸 다음 온갖 질병에 걸렸지만 황제의 가호와 본인의 정신력으로 길리먼이 올 때까지 버틴 다음 온갖 조언 다 해주고 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