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 마티유 너글이 쿠가스에게 직접 하사한 솥단지를 황제-기합으로 박살낸 다음 온갖 질병에 걸렸지만 황제의 가호와 본인의 정신력으로 길리먼이 올 때까지 버틴 다음 온갖 조언 다 해주고 사망함
부활한 길리먼을 가장 빡치게 만든 사나이
결국 죽은 것도 버틴걸로 카운트해야하나.. 이 떡밥 볼때마다 살아남아서 버틴건 없나 생각들던데
너글이 직접 하사한건데 죽음을 미룬것 정도면 충분히 버틴듯? 너글이 준건데 필멸자 하나도 못죽이면 그건 너무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