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트 에코의 장미의 이름이라는 책은 중세 후기 수도원이 배경인 책임
후반부에서 수도사들의 비밀이 드러나는데 바로 동성간 성관계와 매춘이야... 살인도 있고...
뭐 중세시대니 당연히 걸려서 살아있는 횃불이 됨.
이 소설의 수도사들하고 첫번째 군단하고 자꾸 오버랩이 된다.
40k에서 1만명이나 되는 배반자들을 숨겨오고 몰래 사냥하는 것이 중세시대의 성직자의 동성애, 매춘과 다름없는 죄가 아닌가 싶음.
이렇게 생각하니 프마를 쏠까여 말까여 하는게 조금 이해가 된다.
그래도 비밀을 지키는 엄중한 수도기사단이 아니라 협잡꾼으로 보이는게 사실이지만, 뭐 모델이 개간지니 용서가 댐.
- dc official App
똥꼬엔젤 ㄷㄷㄷㄷ
1만이 아니라 훨씬 많지 않음??
환상의 똥꼬쇼 - dc App
괜히 황제가 라이온네 게이바 얘기하는게 아니었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