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대원들 대가리에 볼터 갈기고 싶다. 초반이지만 매우 띄껍다. 이딴게 초인...?
2. 서비터/챕터 군무원들은 공손하다. 지나가면 아퀼라 포즈로 경례를 해 준다. 플레이어도 감정표현으로 만들어 줘...
3. 마린들도 오래 된 구형 유물 무기와 카울이 새로 만든 신형 무기의 각각의 선호가 있는 듯. 이런 저런 잡담을 보는 맛이 있다.
4. 게임에 정성이 들어간 것이 느껴진다. 스토리 중/후반이나 시즌 멀티플레이까지 가면 어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워해머 팬에게는 이만한 퀄리티의 게임이 나온 것이 기적적으로 보인다.
5. 본인은 감동적. 내일 피씨로 즐길 블붕이들도 본인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기대해! 나중에 실망해도 지금은 기대해!!
최적화 어때? 니드들 바글바글 오는데 스터터링 없어?
스터터링은 없음. 단 이래저래 개떼처럼 몰려와서 성능모드로 하면 프레임은 높아도 그래픽이 뭉개진 거 투성이라 오히려 가시성이 구리더라. 난 걍 그래픽모드로 하고 저프레임으로 최대한 시인성 좋게 해서 하는 중.
나 울트라 에디션 샀는데 못하는 중인데 어케함?
난 플스 골드라 조금 일찍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