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대원들 대가리에 볼터 갈기고 싶다. 초반이지만 매우 띄껍다. 이딴게 초인...?


2. 서비터/챕터 군무원들은 공손하다. 지나가면 아퀼라 포즈로 경례를 해 준다. 플레이어도 감정표현으로 만들어 줘...


3. 마린들도 오래 된 구형 유물 무기와 카울이 새로 만든 신형 무기의 각각의 선호가 있는 듯. 이런 저런 잡담을 보는 맛이 있다.


4. 게임에 정성이 들어간 것이 느껴진다. 스토리 중/후반이나 시즌 멀티플레이까지 가면 어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워해머 팬에게는 이만한 퀄리티의 게임이 나온 것이 기적적으로 보인다.


5. 본인은 감동적. 내일 피씨로 즐길 블붕이들도 본인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기대해! 나중에 실망해도 지금은 기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