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조이토이
이거 하나 만드려고 인터세서 시리즈만 8체 넘게 샀고 거진 8년만에 퍼티 만지고 도색하고 다시 모델링을 시작한 계기가 됐음
워해머 입문도 이거땜에 했고, 결국 미니어쳐도 시작했다
이제 공식으로 퀄 좋게 뽑아주니 의미를 잃었지만 그래도 애장품으로 남길듯
작년 여름쯤? 만들었던거같음
당시엔 공식 모델 구할 방법도 없고 포징도 맘에 안들어서 베이스부터 싹 다 레진 프린팅.
아 뚝배기는 헬블라스터 서전트꺼임
두번째 타이투스 미니어쳐는 원본이랑 레진 프린팅 킷배싱
올 1월에 일본가서 기어코 보겜 그걸 샀는데 역시나 포징이 맘에 안들어서 루테넌트, 인터세서 파츠 활용해가지고 싹 바꿨음.
어깨 패드는 게임 모델에 나오는 월계수잎 무늬? 그거 구현 안된거 맘에 안들어서 프린팅
트레일러처럼 오른손에 체인소드 왼손에 볼터, 이걸 너무 하고 싶은데 공식은 시벌 맨날 왼팔에 칼 주는게 화나니까 이것저것 시도했음
다만 팔에 사슬 감긴게 겜이랑 다르게 왼팔이라 아쉬움
세번째는 그냥 점팩세서 컨버전인데 만들고보니 게임 표지의 그 포즈더라고? 그래서 뚝배기랑 어깨 패드만 바꿔줬음
타이투스 미니어쳐 아직 하나 더 남아있는데, 아마 이놈도 컨버전할거 같음
네번째 놈은 이 스태츄 포징이랑 구도 따라해서 만들어보려고
오
그래도 체인 디테일은 이게더 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