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러시 소설들 번역된거 보면서 느끼는데
아바돈 이거 왜이렇게 건방짐? 호루스 한테도 은근히 막말하면서 한마디도 안지려고하고 프라이마크 앞에두고 대놓고 알파리우스 무시하고 모욕하는데 이거 앙그론이나 모타리온이었으면 호루스 아들이고 뭐고 바로 패죽여도 할말없지 않나 싶더라
나도 사회생활 엄청 많이한건 아니지만 조직에서 이런애들이 제일 신경쓰임. 호루스같이 초 막강한 권력과 힘을 가진몸의 총애를 받는 인물이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이는데도 정작 보스는 어예둥둥 하는 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