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기사는 자신이 과거 한때 필멸자였을 때의 주군을 발견했습니다. 철학자-왕philosopher king 앞에 서 그의 눈 깊숙한 곳을 바라보았을 때, 기사는 권력과 자신감의 가면 뒤로 미래영겁 사라지지 않을 편집증, 피해망상을 보았습니다. 영혼을 사르는 맹독과도 같은, 신경을 갉아먹는 불신과 의심, 깊숙히 숨겨진 의혹을. 기사는 슬프게 고개를 흔들고는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일반] ..기사는 발코니 위에서 우레와도 같은 갈채를 받고있는 자신을 보았습니다
불타는_역센징(qq1013qq)
2019-09-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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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지성 !
ㅇㅎ 그르네 별로 눈에 들어오는 내용 아니라 휙 넘겼나보다
가장 순수하게 타오르는 불꽃이라도 파도에는 꺼질 수 있는 것처럼, 그 한순간 방랑자가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지 못했을 때 그는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그는 무릎을 꿇고, 마침내 슬라네쉬의 앞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기사의 어깨에 어둠의 군주의 빛나는 왕홀이 맞닿는 순간, 기사의 운명은 영원히 속박되었습니다.
슬라네쉬 정원간 기사 이야기같은데
맞음
와 그러고보니...
맞네. 무한한 지성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