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퍼플...
보라색에 금색, 흰색 조합이면 로마 황제가 쓰던 배색이기도 해서 굉장히 고급지고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듯 근데 하필 워해머에서는 보라색으로 연상되는 진영이..
게다가 실제 역사에서도 보라색 염료는 비싸서 보라색 자체가 고급짐과 귀족의 상징이기도 했지. 근데 워해머에선 보라색이 슬라네쉬.....
동로마 쪽에서 쓰던 보라색이 고둥 몇백만마리 갈아야 천쪼가리 하나 물들일 정도로 나와서 귀했다 했나
한때 가장 고귀한 색이었으나 비쌌던 만큼 합성 염료의 개발로 가장 빨리 나락에 처박힌 색이랬던가... ㅋㅋ
그랬지 티리안 퍼플이라고 자주색에 가까운 보라색이었는데 그게 고둥 만이천 마리 갈아서 손수건 한장 물들일 분량이었으니... 그래서 귀족,황제, 위엄을 상징하는 색이었지
티리언 퍼플 이라고 예전에 유튭에서 만드는거 봤는데 색감이쁘긴 한데 만드는 과정이 다 수작업이고 오래걸림
그래서 '황제의 아이들'인 엠칠이 보라색을 쓰는건 제대로 닉값하는 셈이지. 근데 보라색이 가진 부정적 이미지 중에는 하필 광기, 혼돈, 비정상적 성욕이 있어서 슬라네쉬계 이미지에도 걸맞지
보라색이 서양에서는 남성을 상징하는 빨강과 여성을 상징하는 파랑이 섞이면 나오는 색이라는 점에서 동성애자나 성욕의 상징으로도 많이 쓰이긴 했지...
흰액????
오타 ㅋㅋㅋㅋ
쟤들이 하필 슬라네쉬계라 이상한거 생각할 뻔
쓰기 힘들더라 사진빨도 잘 안받고
임페리얼 퍼플...
보라색에 금색, 흰색 조합이면 로마 황제가 쓰던 배색이기도 해서 굉장히 고급지고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듯 근데 하필 워해머에서는 보라색으로 연상되는 진영이..
게다가 실제 역사에서도 보라색 염료는 비싸서 보라색 자체가 고급짐과 귀족의 상징이기도 했지. 근데 워해머에선 보라색이 슬라네쉬.....
동로마 쪽에서 쓰던 보라색이 고둥 몇백만마리 갈아야 천쪼가리 하나 물들일 정도로 나와서 귀했다 했나
한때 가장 고귀한 색이었으나 비쌌던 만큼 합성 염료의 개발로 가장 빨리 나락에 처박힌 색이랬던가... ㅋㅋ
그랬지 티리안 퍼플이라고 자주색에 가까운 보라색이었는데 그게 고둥 만이천 마리 갈아서 손수건 한장 물들일 분량이었으니... 그래서 귀족,황제, 위엄을 상징하는 색이었지
티리언 퍼플 이라고 예전에 유튭에서 만드는거 봤는데 색감이쁘긴 한데 만드는 과정이 다 수작업이고 오래걸림
그래서 '황제의 아이들'인 엠칠이 보라색을 쓰는건 제대로 닉값하는 셈이지. 근데 보라색이 가진 부정적 이미지 중에는 하필 광기, 혼돈, 비정상적 성욕이 있어서 슬라네쉬계 이미지에도 걸맞지
보라색이 서양에서는 남성을 상징하는 빨강과 여성을 상징하는 파랑이 섞이면 나오는 색이라는 점에서 동성애자나 성욕의 상징으로도 많이 쓰이긴 했지...
흰액????
오타 ㅋㅋㅋㅋ
쟤들이 하필 슬라네쉬계라 이상한거 생각할 뻔
쓰기 힘들더라 사진빨도 잘 안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