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러시 직후 계속 생귀가 통치했다면 당연히 태평성대 였겠지만
만약 해러시 이후 길리먼처럼 1만년 동안 정지장에 갇혔다면?
40k의 막장 제국을 생귀가 유지 시킬 수 있을까?
차라리 행정 프마인 길리먼이니까 꾸역꾸역 개혁도 하고 인도미투스 성전도 벌이는거 아닐까?
만약 해러시 이후 길리먼처럼 1만년 동안 정지장에 갇혔다면?
40k의 막장 제국을 생귀가 유지 시킬 수 있을까?
차라리 행정 프마인 길리먼이니까 꾸역꾸역 개혁도 하고 인도미투스 성전도 벌이는거 아닐까?
단테가 해줄거임 ㄱㅊ
NO!!!!!STOP!!!!!!
생귀의 능력과 인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길리먼 같은 노련한 정치가 같은 면은 부족해서(좋은 방향은 프라이머리스, 나쁜 방향은 세쿤두스) 양상이 달라지긴 했을 거 같네 무엇보다 블러드엔젤이 특유의 유전병 때문에 울트라마린 같은 안정감 있는 다수 스마의 모범 같은 위치로 올라가질 못했을 것 같아
생귀는 정말 훌륭한 캐릭터이고 어찌보면 인류의 희망이지만, 생귀만으로는 도저히 감당 불가능한 게 현 시점이닌깐. 희망이라는 이름 아래 존나 고문받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함. 그거나 이거나 결국 비슷하겠지만.
생귀는 뒤치다꺼리를 해줄 프마가 있어야 됨
길리먼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행정능력도 없지는 않았으니 어렵사리 유지는 시켰을듯